|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kumjiki (바람도깨비() 날 짜 (Date): 1996년04월22일(월) 17시35분59초 KST 제 목(Title): 이 원복 교수님의 만화는... 저도 시관이와 병호(?맞나?)의 모험이랑, 나폴대용이랑, 먼 나라 이웃 나라랑 이것 저것 보고는 야, 재밌다~ 고 생각했고, 특히 먼 나라 이웃 나라는 야~ 대단하다~ 라고 까지 생각했는데, 아아~ 그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에서 큰 실망을... 능력없는 자, 돈없는 자는 굶어 X어 마땅하다는 그 비인도적 논리는... 그래, 글은 딴 사람이 썼겠지... 라고 나를 설득하곤 있지만... 주간 조선에 연재하는 만화는 (제목은... 잊었습니다. ^^;) 결국 흥미거리 이상은 주지 못하더군요. 기대가 크면 실망도 커서 그런가. 기대없이 산다는 것을 저는 방법론적 비관에의한 낙관론 이라고 부르지요. 뭐, 그냥 그렇다는 거지요. 소피스트의 부활, 그는 아나키스트일까? 그 실존하는 허사으이 이름, 바람도깨비 LATE---!! DUEX FORCE FORCE DUEX DUEX FORCE FORCE DUEX DUEX FORCE FORCE DUEX DUEX FORCE Huh, U know what I am saying? FORCE DUEX DUEX FORCE FORCE DUEX DUEX FORCE FORCE DUEX DUEX FORCE FORCE DUE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