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bbmania ( d:)) 날 짜 (Date): 1996년04월22일(월) 08시07분04초 KST 제 목(Title): "요술천사 꽃분이"를필두로.. 아..물론 일본에서를 따져가자면 또 족보나오고 역사 나오고 정신없어 집니다.. 다만!제가 여기서 얘기하고자 함은, 요술공주 씨리즈 (이건 내가 이름 붙인것임)를 주욱 "우리나라에서 방영된"순서에 따라 훑어가고자 함입니다. 먼저! 그 유명한 "요술공주 새리"가 있겠죠. 지극히 2차원적 만화였는데도 그저그저 재미있고 좋아하던, 나중에 재방했을때 "에개~ 겨의 저거가지구 미쳐날뛰었나.."싶은만큼 유치했던, 하지만 정말정말 시대를 풍미했던... 그리고 나서 "요술천사 꽃분이"가 있죠.. 일곱색깔의 꽃을 찾아 헤매던 꽃분이..... 아..그 얼마나 촌시런 이름이가.꽃분이. 맨날 꽃찾아 다니다가, 헛탕치고... 옆에서 못된 여자애가 방해하고... 그 중간엔 기억이 전혀 없어여~~ 요술공주 시리즈는.. 그리고 그 모든 남자애들이 기절했던 "요술공주 밍키!!".... 하여간 무지 재밌었죠...크크.. 남자들이 왜 기절했냐구요? 잉...다들 기억하면서.. 그리고 "샛별공주" 파란머리 휘날리던 '사자타고 달린다~ 샛별공주.....' 준호하고 영호가 참 멋있었는데...둘이...흠흠... 참 그리고, 샛별공주가 치던 피아노 곡은 정말 너무 좋았었어요..이거 어디 못구하나.. 그리고 나서 줄줄이 있었어요.. 노래하는 "샛별이".. 그리고 또 꽃집딸인 "....." (으..기억력의 한계..내가 이글을 시작했던 이유는!!!) 그리고 최근의 밍키 두번째 시리즈 까지요.. 꽃분이가 기억나서 써봤는데, 아무래도 체계적으로 정리된 그를 퍼와야 되겠나바여.. 흠흠.. @. 개인적으로는 이런 공주씨리즈 보다, 거대로봇물을 더 좋아했음.! ***************************** Hi! Hi! Hi! This has been brought you by 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