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bubble (뽀그리만세) 날 짜 (Date): 1996년04월19일(금) 16시56분50초 KST 제 목(Title): re:re: [아십니까?] 사랑의 학교 (이원복) 안녕하세요? > >짜여 있었지요. 그 중에는 'Tie yellow ribbon around old oak > >tree', 어렸을 때 천사의 모델을 한 사람이 나중에 악마의 모델이 > >된 얘기, 2차대전 어느 시골 마을에서 미군병사와 독일군병사들의 > >우정어린 만남, 등등 찡~한 감동을 주는 스토리들이 많이 있었지요. > 그책에 실린 다른 이야기에는 5cent인가 (동전 한잎) 을 가지고 과자 자판기로 달려가던 가난한 꼬마가 동전이 없어서 그 과자를 못 사먹던 부자 꼬마 (물론, 부자 꼬마의 엄마의 지갑에는 지폐만 수북...하게 있었죠) 에게 동전을 준다는 이야기 그리고, 거지그림의 모델로 있던 백만장자에게 동전을 쥐어준 (물론, 정말 가난뱅이인줄 알고) 사람의 이야기.... 등, 많은 이야기가 있었죠...:) 저, 그 만화책 알아요!!!:) @ 신이 난 뽀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