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Lou (귀기울이면) 날 짜 (Date): 1996년04월18일(목) 08시34분03초 KST 제 목(Title): 또] 순정만화 순정만화라는 표현.. 넘 간지럽지 않나요?? 순정..이라.. ^^; 근데.. 뭐 근사한 다른 말도 생각나지 않네요.. ** 윗분들이 추천한 것들 중에서.. [아기와 나] 정말 적극 추천!!! 합니다.. [내사랑 앨리스]도 전 재밌게 봤는데.. ** 국내만화는.. 나온지 1년 이상 된 것들은 거의 보셨단 말씀이겠죠?? 그렇담.. 강경옥, 김진, 신일숙, 황미나, 김혜린씨 작품들은 보셨겠구요.. 최근작품들은.. 저도 별로 본게 없어서.. 잘은 모르지만.. 아직도 [윙크]에 연재되고 있는.. 박희정씨의 [호텔 아프리카]를 추천! 단행본으로도 출간되었습니다.. [만화가네 강아지]도 출간된다면 좋을텐데.. =( 그밖에.. 유시진씨의 [베이지톤 삼색체크] [마니] [아웃사이드] 이정애씨의 경우엔.. [열왕대전기]보다는. 단편집을..[루이스씨에게 봄은 왔는가]와 [일요일아침](?).. 권하겠어요.. 전.. 이빈씨작품들을 무지 좋아하는데.. 남들은 별루라고 하더군요.. ** 읔.. 거의 모든 만화가들의 이름이 나왔네요.. 도움은 커녕.. 더 복잡하게 만들어 드렸나? =) ******************************************************************************* 누군가를 알기 위해 오랜 시간동안 진지하게 노력을 거듭하면 상대의 본질에 얼마만큼 가까이 갈 수 있을까? 우리들은 자신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상대에 관하여 그에게 정말로 무엇이 중요한지를 알고 있는 것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