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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날 짜 (Date): 1996년04월01일(월) 08시26분52초 KST
제 목(Title): [퍼온글]Slamdunk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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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Date)  : 1996년03월31일(일) 21시46분43초
제 목  (Title) : Re: Slam Dunk #268 

산노오의 체력.

소호쿠는 베이스라인 밖에서 볼을 던졌다. 그들은 산노오가 그들을 압박할 만한
힘이 남아있으리라는것을 상상할 수 없었다. 이세이와 사와키타가 미야기를
둘러싸고, 전진을 허용하지 않았다. 미야기는 그의 작은 체구(?small build)를
활용해 그들 둘을 돌파해 위험에서 빠져나왔다. 그러나 아직 산노오의 디펜스는
공격하기에 너무 터프했다.

사쿠라기는 숨을 헐떡이고 있었다: 시발, 왜 이리 몸이 엉망이지?
카와타는 사쿠라기에게 말했다: 빨간머리, 네 미래는 밝다. 그렇지만, 아직은 내가
훨씬 위다. 이말이 사쿠라기를 미치게 만들었다.

1:20초가 남아 있을 뿐이었다. 관람석에 서 있는 다른 플레이어들은 산노오의
터프한 디펜스에 경탄하고 있었다. 카와타(동생)는 아카기의 뒤에 있었다.
아카기가 몸을 돌려 덩크하기 직전, 카와타는 블락하려 왔으나, 아카기의 손을
쳤다. 레프리가 휘슬을 불었다. 파울!! 아직 볼은 공중, 그러나 링을 맞고 튕겨
나왔다... 그러나, 사쿠라기 한손으로 덩크.



l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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