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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toki (토끼__)
날 짜 (Date): 2004년 10월 14일 목요일 오전 12시 43분 37초
제 목(Title): 현시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케로로 식으로 분류하자면 

1. '임팩트'
: 뭔가 부족합니다. 많이.. 밍밍해요. 만화책에서 느껴진 그 강렬한 
  인상들은 다들 어디갔는지. Static 합니다 그려...

2. '액션'
: 1과 같은 얘기지만, 역시 뭔가가...사키의 필살 펀치 역시 맥빠진 느낌
  입니다. 사키의 성우가 '유키노 사츠키'인건  어울리지만 만화책에서 
  방방 뛰던 사키는 더이상 아니군요. 

3. '관련상품'
: 이건 만빵. 액자 구조로 삽입된 '제비뽑기 언밸런스', 팬티 장착된 하루카 
  피규어, 동인지, '야근학원'등의 에로겜..앞으로의 현시연이 갈 길을 
  잘 보여주는 소품들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제비뽑기 언밸런스'부터 시작하는 바람에 파일 잘 못 
받은 줄 알고 당황했습니다. 이런 경험 처음입니다. 그러고 보니 애니에서 
액자구조 형식은 나데시코 이후로 처음인 것 같습니다. 

근데 저 '제비뽑기 언밸런스'..독립된 작품으로 방영한다고 한 거 아니었나요?

ps. 잠깐씩 나오는 '제비뽑기 언밸런스'의 성우진이 현시연보다 더 화려하고 
    많다는 건 뭘 뜻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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