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 날 짜 (Date): 2004년 10월 7일 목요일 오후 01시 02분 15초 제 목(Title): 또 그 밖의 종영작 종영작을 몰아 봤더니 정신이 -_-;; 우선 갤럭시 앤젤. 26화는 나름대로 신선함이 있는 모습이었지만, 마지막에 망가지기는 여 한가지 군요. 톱을 노려라..더군요 -_-;;; 강철의 연금술사는 ..늘 원작 만화가 연재끝나지 않은 애니메이션의 한계이긴 하지만, 10까지의 이야기를 1부터 끌어내야 하는 것에서 6~7까지 잘 가다가 갑지기 1로 돌아간 듯한 기분이랄까요 -_-; 무엇인가 끝맺음이 상당히 석연치 않은 느낌입니다. -----이후는 스포일러 겸 질문 ----- 갤럭시엔젤에서 최종화에 가스라이터에 불 켠채 한손에 들고 있고 타바스코 원샷하는 민트양은 무슨 특별한 의미가 있는걸까요.?그리고 정말 그렇게 끝내도 될까요? -_-;; 5기가 나온다는데 1원입니다. OTL 강철의 연금술사는 모.. 원작을 읽지 않아서 무엇이라 말하기 어렵지만, 이것은 단테아줌마의 결말을 은근슬적 숨기거나, '죽었어야 자연스러운' 인물들을 대부분이 나중에 살아난 모습이나, 알폰스군의 소년으로의 퇴화(?)는 마무리가 확실히 아쉽다는 느낌입니다. 총통과 머스텡의 대결에서도 어설프게 (주워온)아들이 총통에게 그의 해골을 가져다 주는 것 등도 말이죠. 머스텡 혹은 호크아이 둘 중에 하나는 사망처리 해야 하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요. 에릭과 알폰스 둘 다 살린 마무리도 ... 알폰스 희생의 시점에서 끝맺음이 되는 것이 좋았을.. 텐데 (살아봤자 주인공으로써 가야할 고생길 -_-; ) le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