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Lina (Inverse) 날 짜 (Date): 2004년 9월 30일 목요일 오후 11시 39분 56초 제 목(Title): 그밖의 몇 종영작 몇줄평들 매드랙스 : 느와르 이후 이 팀은 갈수록 퇴조. 이 작품의 유일한 소득은 궁극의 메이드 엘레노아양을 뵈올 수 있었다는 것에.. "아씨를 위해서라면 전 무적이 될 수 있답니다." T_T 이누야샤 : 타카하시 루미코의 유일한 단점 --> 작품이 끝이 안난다. -_-;; (그래도 다들 고백이라도 한 게 어디냐.. 란마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 마리미테 2기 : 흔한 결말이지만 그럭저럭 연출은 좋았음. 점점 여왕님의 자세를 갖추어가는 유미가 숨겨진 포인트.. 아니, 진정한 숨은 백미는 예고편들. 붉은 장미는 정의의 증거..(일지도?) 천상천하 : 히사카와 아야가 작품을 잘 고른다는 근거없는 확신이 더 강해진 작품. 초반에 폼잡으며 등장한 소이치로와 나츠메 아야양.. 후반엔 남,녀 주인공 자리 뺏기고 완전히 개밥의 도토리가 되어버렸다. -_-; (하긴.. 성우 리스트에, 히사카와 아야가 1번으로 나올 때부터 의심을 했어야..) 폭렬천사 : 개버릇 남주냐 곤조. 어둠보다 더 검은 자여 밤보다도 더 깊은 자여 혼돈의 바다여 흔들리는 존재여 금색의 어둠의 왕이여 나 여기서 그대에게 바란다 나 여기서 그대에게 맹세한다 내 앞을 가로막는 모든 어리석은 자들에게 나와 그대의 힘을 합쳐 마땅한 파멸을 가져다 줄 것을! --- Lina Inverse @ Slayer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