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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ksangeun (우주인)
날 짜 (Date): 2004년 7월  9일 금요일 오후 02시 40분 31초
제 목(Title): 토미노 어록


루리웹에서 퍼왔습니다.

이미 올라온 적이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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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의 대화편>
- V 건담 이후 건담 감독을 그만두시게 되셨을 때의 심정은 어떠셨습니까?
토미노 : 관계자 전원의 집에 불지르러 가려고 생각했었습니다.
- V 건담에는 적다운 적이 나오지 않은 것 같네요.
토미노 : 제대로 만든게 아니니까 당연하지요.
- 초대 건담 마지막회에서 아무로가 프라우에게 "내가 좋아하는 프라우..."라고 
말하던데, 그건 고백인가요?
토미노 : 그런거 묻는 사람 아주 싫어요. 보면 알거 아녜요!!
- 저는 건담을 처음 봤을때 15살이었습니다.
토미노 : 그럼 지금은 35세시겠군요. 슬슬 잊어버릴 때가 안됐나요?
- 오오카와라씨의 건담이 가장 건담답지 않습니까?
토미노 : 당신, 눈이 나쁘군요.

<오카다 토시오가 적은 소설판 '건담'의 후기에서>
토미노 : 건담 같은건 하기 싫어! 싫다고!
오카다 : 헤에, 건담일은 재미없어서 싫으신 건가요?
토미노 : 내 말을 일일이 액면 그대로 듣지말아 줬으면 좋겠군!

<'스튜디오 보이스'의 투고에서>
"인구는 너무 많으니까 줄여야해. 안전 벨트를 폐지하라!"

<어느 연설에서> 
"대량학살은 긍정하지 않을 수 없다. 노인은 죽여버렷!"

<일본의 아니메 베스트 100에서 1위로 뽑혔을때> 
"아니메 업계에 있다보면 원작자 같은건 전부 죽여버리고 싶어져." 
(당시 마츠모토 레이지 선생과 합석중)

<제타 건담 종료 이후 자주 중얼거린 말>
"뉴타입은 실패였어..."

<'브레인 파워드' 당시 이노마타 무츠미에게>
"당신 그림은 아주 싫습니다만."

<극장판 건담 DVD에 관해서>
"절대 사면 안됩니다. 아, 3부에 새로넣은 소리는 꼭 들어보세요."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청년들에게>
"너희들! 진지하게 オナニ-해본 적이 있냔 말이댜!"

<극장판 SD건담에 대한 코멘트>
"SD는 잘 팔리는 상품이지. 팔릴만한 영화를 찍으려면 SD를 할거야. 하지만 난 
그러면 안되는 입장이지."

<미야자키 하야오에 관해서>
"그 인간은 자기가 로리콘이라는걸 솔직히 인정해야 한다!! 
여자애 빤쓰나 그리고 있으면서 아닌척하고 앉아있다니!"

<안노 히데아키가 뉴 건담의 디자인 초안을 가지고 왔을 때>
"안노 따위 싫어, 죽어버리면 되는거야!"(그자리에서 북북 찢는다)

<가이낙스의 타케다 야스히로를 붙들고는>
토미노 : 어이, 더이상 병자를 늘리지 말라고.
타케다 : 헤?
토미노 : 뭐, 나도 DEATH(에바 극장판)같은건 좋아. 하지만 그걸 참고 작품 
만들고 있는데...
타케다 : 하지만 저도 안노도 그런 토미노상을 보면서...
토미노 : 그럼 뭐야? 내가 나쁘단 말이야? 


<기타 어록>
"그만! 더이상 너희들이 건담에 매달린다면 정신을 빨아먹힌다고!"
"로봇 아니메가 싫으니까, 싫으니까 만들 수 있었던 거지요."
"일본에서 진짜 로봇은 '철완 아톰' 하나뿐이야."
"사람이라는 생물이 존재하는건 환경에 대해 무례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피규어는 싫어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누님 말고는 생각도 할 수 없어요."
"V 건담은 아주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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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int a=107,j=2;while(a>-5000){a=a>0?a:99;putchar(a);
a=j==49?46:a-j;j*=j;j=j%256?j:7;j*=j%16?1:-1;};printf("%cm\n",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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