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 날 짜 (Date): 2004년 7월 4일 일요일 오전 10시 55분 17초 제 목(Title): Re: Tokyo Godfathers 구하긴(?) 했지만 지금에나 보게 되었네요. (toki님글의 왕뒷북리플 ^^;) 일단 아쉬운 점부터 하나 말하자면, 딴 것은 제쳐 두고서라도, 복X과 미유키 아버지건은 다소 아쉽군요. 너무 작위적이에요. 경부가 만원 지하철을 타고 가는 것도 그렇고... (타지 말란 법도 없지만.. -_-; ) 그리고 은근슬적 넘어가 버린 중남미 아줌마와 아저씨(아들?)들 이야기. (그래서 어찌 됬다고? -_-; ) 미유키성우는 들었을때부터, 탤런트가 아닌가 싶었는데요.. 이런 쪽의 캐릭터를 가진 :) 설정인지 몰라도 , 가출해서 고생하니, 이뻐지더군요 -_-;;;; 키요코 구하기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꾀 좋았습니다. 크리스마스물이라 역시 해피엔딩이고, 앞으로도 해피한 삶이 그들 앞에 펼쳐지리라는 것도 암시해 주더군요. 해피해피 합니다. le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