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 날 짜 (Date): 2004년 6월 12일 토요일 오전 12시 21분 35초 제 목(Title): 연풍11화 저 위의 릿군의 예상을 보기좋게 빗나가 버려 버리는군요. 소제목 '봄벼락'. 인정합니다.-_-b -스포일러- 올해의 최고의 문제작으로 임명합니다.(두둥) 코믹스하고는 달리, 일사천리로.. 일저지르기가 이루어 지는군요 O_O 나이차 많이나는 '예쁜'여동생을 가지신 분은 필히 피하셔야 할 애니메이션의 등급으로 올라섰습니다. 그런데 저런 베드신까지의 표현이 과연 일본에선 어느정도 허용되고 있는지도 궁금하군요. 아무리 새벽2시12분 방영작이라고 해도 11화 방영분을 본 사람들은 한 놀람 당하지 않았을까 싶구요 -_-; 12살 차이나는것만해도 엄한 설정인데..근친설정을 밀고 나가니.. 앞으로 최종화만 남겨놓은 상태라고 해도, 일 저지른 후의 막음을 어찌 해결할련지 걱정되는군요 .. 애니메이션판은 확실히 나노카양의 감정이 지나치게 '순간적인' 건너뜀으로 변화한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군요. 9~10화에서만 해도 그냥 '새로만난 오빠와 친해지고 싶어'정도의 모드였는데.. 흠... 흠..... 나노카의 놀라운 대쉬에 대해서는 감탄할 만 해도.... 아무리 영상메체로 전달되는 이야기가 감정전개가 빠르다고는 해도.. 좀 아쉬운 부분입니다. .... 만 11화,어찌했던 "재미"있군요 -_-덧붇여 어찌되었던 간에 , 이야기를 그렇게 전개할 수 있었던 스탭들 용기(!)에는 원츄입니다.-_-b leat ps]각 애니동 게시판 난리났군요 -_-;; ps2] 연풍의 시대적 배경. 그러고 보면 드러나 있지 않은데, 본편에 등장하는 서류에 75년생, 20세라고 쓰여진게 있더군요... 그러면 최종화엔딩은 순식간으로 2004년으로 넘어와 8~9살 짜리"결과물"을 보게 될련지도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