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bbmania ( d:)) 날 짜 (Date): 1996년02월10일(토) 10시51분21초 KST 제 목(Title): 국산 만화주제가 정말 좋았던것 항상 쪼꼬말때 만화를 보면서 불만이 모였었냐면.. 왜왜왜!! 우리나라 만화 주제가는 꼭 동요같아야만 할까..였다.. 그땐 딴나라 만화주제가를 알아서라기 보단 (그래도 AFKN에서 하는 만화 주제가들과 비교를 하긴 했구나..) 그저 동요같이부르는 만화주제가들이 싫ㅎ었었다.. (조숙..) 하지만 간간히 맘에 드는 주제가들도 나오긴 했었고.. 특히 우리나라사람이 작곡을 정말 100%한 만화주제가들이 괜찮아지기 시작한건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그중에서 정말로 기억에 남는 곡이 하나있다. 애석학도 아주짧은 기간 방영했던것이긴 하지만, "세계 명작동화"였다.. (한 2년이나 3년전쯤 MBC에서 방영) 노래는 웬 여자가 부르고 작곡자도 생소한 사람이었는데.. 노래는 이렇게 나간다. "숲길을 따라서..?길을 따라서.. 어쩌구 저쩌구 엄마의 눈인지.. 아빠의 ?인지..어쩌구 저쩌구.. 무지개 다릴지나 미끄럼타고 환상의 ??으로 ㅈ멀리 가자 우우우웅..아름다운 동화의 나라..우우우우 재미있는 모험의 나라.. 세계~ 명작동화~~" 아니 어쩌면 어린이 명작동화일지도 모르겠다.. 노래가 가사와 곡이 정말로 예뿐주제가였다. 너무 짧은게 항상 아쉬울 정도로.....그리고 얼마 오래하지도 않았다.... 이런 주제가들이면 라퓨타 못지 않은데.... :( 그리고 요즘에 cable에서 하는 루팡3세 시리즈 주제가도 좋다. 처음에 일본것인가 했는데 (그렇게 오해할 정도로 좋다.) 작곡자가 분명 나온다... 가사도 좋고 노래도 좋고.. 아무리 애들 대상이라지만, 주제가에도 쫌만 신경쓴다면 정말좋을텐데.. @. 포스팅엔 소리를 들려줄수 없는게 아쉬워...... ***************************** Hi! Hi! Hi! This has been brought you by 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