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clone (한시적좌파) 날 짜 (Date): 2004년 4월 18일 일요일 오후 08시 09분 38초 제 목(Title): 이 추하고도... 3화 드디어 미나와짱 등장! .........이 아니고 아카리 등장. ^^;;; 정신없이 전개되었던 1, 2화에 비해선 좀 느긋하게 진행된 3화였습니다. 그런데 19분 36초에 그 장면... -_-;;; 가슴이 덜컹! 한 장면이었습니다. '혹시 나 변태인가?' 하는 생각까지... 저말고도 그런 분들 계실까요? 어떻게 몇번 만난 것에 불과한 여자애한테 그런 짓을 하다니.. 이 료라는 녀석, 타케루보다도 두배, 아니 세배는 더 위험한 놈 같아요. 타케루 놈이 새끼오리 임프린팅이라면 이놈은 키워서 먹기? 마치 미성숙한 암컷을 쓱싹 해버리는 오징어나 숫고양이 같은 느낌이... -_-;;; 이번화는 속에 능구렁이 열댓마리는 키우고 있는 것 같은 료의 이야기였습니다. ^^ ----------------------------------------------------------------------------- " 날지 않는 돼지는 그냥 돼지일 뿐 " - Porco Rosso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