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 날 짜 (Date): 2004년 4월 5일 월요일 오후 01시 31분 32초 제 목(Title): Re: 신작퍼레이드 4. 사랑해 베이비! > 그럼 제가 바로 그 "귀엽고 착한 꼬마가 좋다!"는 사람이었군요. 스스로를 > 재발견하고 놀라는중.. 착하고 귀엽고 말잘을 뿐만이 아니라, 똑똑하기도 한듯 하군요. 그런데 유즈유 대화수준이나 행동양식(?)이 어떻게 보면 미소녀 애니물의 전형적인 '주인공 옆집여자친구'혹은 '1~2살 어린 동생'의 것과 크게 다르지 않군요. 그런 미소녀물의 '미소녀'들의 정신연령이 그렇게 낮게 설정되었던가 하는 생각이 새삼 들었습니다. -_-;;; 언듯 크래딧을 보니, '리본'에 연재된 만화 같더군요. 만약 소년만화 쪽에 연재되었다면 100% 로리물로 올인을 하겠습니다만.. 아마도 유즈유는 그냥 귀여운소품 정도의 역할을 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 13여년후 이혼(?)한 킷페이와 결혼에 골인한다 같은 설정이 나올수도--;) 킷페이의 여자들 안심시키기 위한 머리카락 쓰담아주기가 여러번 (..2번 이지만..) 나왔는데, '必자기방어술'이 연상되서 웃겼습니다.:) le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