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Let It Be) 날 짜 (Date): 2004년 3월 25일 목요일 오후 03시 26분 12초 제 목(Title): Re: [잡담] 베르세르크... 고드의 은신처에서 조드와 가츠가 격돌할 때 이를 지켜보는 그리피스가 말하길 "내 피는 얼어있었을 터 이것은 내 그릇이 되어 녹아든 그 아기의 마음인가" 가츠의 마에 대한 증오와 캐스커의 백치와 같은 모성애가 어떻게 충돌하고 조화를 이룰지 기대가 큽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