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clone (한시적좌파) 날 짜 (Date): 2004년 2월 1일 일요일 오후 03시 08분 03초 제 목(Title): 어느 스캔맨의 이야기 다음은 '태양의 아들 람세스' (신의 아들 람세스 후속편) 스캔본 3권 서두에 있는 스캔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너무 재밌어서 퍼옵니다. -------------------------------------------------------- 여기까지 인내심을 시험하며 람세스를 봐준 분들을 존경함당. 하늘은 붉은 강가보다 잼 있다고 농담한 분을 저주함당 ㅠㅠ. 하늘은 보다 잼있다고 한 님덕분에 한꺼번에 사서 버리지도 못하고 스캔하고 있는 심정을 알까?! 특히 주인공 제니 - (살려주세요 람세스, 고대의 역사속에 있다니, 일 저질러 놓고 '무서워' 기절하면 일 만사 해결) 이런말 행동 밖에 할 줄 모른다. 헤죽헤죽 웃으면 다들 껌뻑 넘어가 다 사랑에 빠지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백치미의 바보 제니 -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정신판으로 나올리 없겠지만, 나오더라도 절대 보지 말자는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해 뒤집어 엎고 싶은 심정을 누르며 끝까지 스캔하려 하지만, 할 수 있으려나?! ------------------------------------------------------- 한꺼번에... 심정을 에서 뒤집어졌습니다. ^^;;; 제니 죽여버리고 싶다는 심정 100% 이해합니다. ^^;;; 정신판 -> 원 글 쓴 사람의 오타 그대로 옮겼습니다. ^^ 람세스 시리즈에 대해 이렇게 적나라한 평가도 드물 듯. ^^;;; ----------------------------------------------------------------------------- " 날지 않는 돼지는 그냥 돼지일 뿐 " - Porco Rosso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