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YANUS (굼탱이) 날 짜 (Date): 2004년 1월 19일 월요일 오전 11시 52분 50초 제 목(Title): Re: Area 88 2화 찌그러지는 작화에 여전히 따로 노는 3D...그 끝은 어디일런지... 신이 보리스 방의 불을 끄는 장면 OVA 에서 정말 감동적으로 봤었는데.. 이렇게도 밋밋할 수 있다니...훌쩍.. 앞으로도 계속 망가질 것임을 알면서도 쭉 봐야하는 심정이 괴롭습니다. 어쩌면 눈 감고 듣게 될런지도...쩝.. 사랑했다고 생각한 그 순간조차 진실은 공유될 수 없는 자신만의 것 - 누구의 글일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