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YANUS (굼탱이) 날 짜 (Date): 2004년 1월 12일 월요일 오후 01시 58분 35초 제 목(Title): Re: AREA 88 TV 아~~ 코야스 타케히토 성우의 꽁깍지 팬으로서 요즘 기분이 영~~ 차라리 하지 않았음 하는 3D 때문에 좋은 음악도 뭍혀버리는 것 같습니다. 작화가 조금만이라도 받쳐줬더라면 음악과 더불어 긴장감 넘치는 공중씬을 볼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쩝. 예전 OVA 와 비교해 보면 카자마신 모습은 여리여리 에서 약간 남자다운 모습으로 변했기 때문에 성우 캐스팅이 아주 미스는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냉소적인 톤이 뭍어나오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료코는 너무 어려지고 간자키(이름이 정확한지는?)는 선량해지고 내용은 뒤죽박죽이 될 듯 하고 (12화 완결이니 이도저도 아닐 가능성이) (아무리 팬이라지만) 코야스, 미키, 세키 세분 성우가 나오니 이니셜 D 를 듣는(?) 듯 해서 신선함도 떨어지고... 등등등 신임 감독이라서 처음부터 불안했는데..결과적으로 역시나 해서 씁쓸합니다. 흠...이제 이니셜 D 나 기다려야 겠습니다. 사랑했다고 생각한 그 순간조차 진실은 공유될 수 없는 자신만의 것 - 누구의 글일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