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kumjiki (바람도깨비) 날 짜 (Date): 1996년01월29일(월) 20시24분02초 KST 제 목(Title): 월광 꼬마 마녀 롯데 (...던가? 흠... 기억력이 영...)라니까 문득 생각났는데, 이상한(?) 출판사에서 시리즈(?)인 것처럼 이상하게 같이 찍어 내는 것중 하난데, (이제는 일본 이름 당당하게 달고, 독자들을 위해서, 배경을 우리나라로 바꿨다고 자신있게 말하는...? 그런 거중 하난데. 뭐, 그냥 찍어 버린 '루리' <- 유사품주의 보단 낫다고 할 수 있을까 모르겠지만. 여기가 어느나란지 가끔 헷갈리는군.) 일본식 해석의 '용'이 참 참신했었는데, 처음에, (일본에는 이상한 종이대롱으로 만든 붕언지 잉언지를 매다는 희한한 풍습이 있나보다. 바로 그 잉어연을 '용'이라고 부르드만. 흠. 근데, 그 풍습은 중국에도 있는 건가. 중국에선 용을 그런 식으로 만들지... 아! 그렇군. 중국에선 용을 그런식으로 만든다. 그렇군. 그런거군. -> 알고나 하는 소린지.) 나중엔 이상한 ESP 환타지로 바뀌더니, 거창할 듯했던 스토리는 쪼그라 들고, 설렁설렁한 배경이 왠지 소박함을 더 해주는, 그럭저럭 재밌는 그림 괜찮은(?) 만화다. 근데, 3권 속표지 그림이 너무 맘에 든다. 포스터 없을까. 공각기동대 포스터도 멋지던데. 그건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 오늘은 말이 꼬여서 혀가 밟히네... ? 잉? 아, 근데, '월광'ㅐ繭� '월광 천녀'랑은 별 관계없지 않나. 흠... 같은 데서 찍어내나. 헤롱~ ? ~~~~~~~~~~~~~~~~~~~~~~~~~~~~~~~~~~~~~~~~~~~~~~~~~~~~~~~~~~~~~~~~~~~~~~~~~~~~~ 물위에 비친 그림자같다.멀리선 보이지만, 닿으면 사라지는.흔들리는 불꽃같다. 닿으면 뜨겁지만, 잡을 수는 없는.잡혀버린 꿈은 이미 꿈이 아니다.그건 마치 멈춰버린 바람은 이미 바람이 아니듯.꿈을 지키는 법은 꿈을 쫓아 꿈과 같이 바람처럼 달리는 것이다................그 실존하는 허상의 이름, 바람도깨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