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telecar (백승엽) 날 짜 (Date): 1996년01월28일(일) 01시03분27초 KST 제 목(Title): 여신님이라. 쩝. 어디서나 논쟁의 소재가 되는 것같네요. (그러면서 글 쓰는 나는 뭐지.) 저같은 경우에는 여신님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스스로는 그 이전에 만화에 열광해보았기 때문이라 생각하는데. 하여간에. 대부분의 분들이 옛날이 좋았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는데, 저같은 경우는 근래의 여신님을 훨씬 좋아합니다. 여신님이 OVA화 된 이후로. 그렇다고 OVA때문에 좋아졌다는 것은 아니고. OVA화 된 이후로 확실히 인기작가가 된 작가가, 많이 변했다고 느껴집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느끼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작가가 상업성에 눈을 떴다고나 할까요. 그런 느낌입니다. 글쎄. 상업성이란 말을 별로 안좋아하실 분도 많이 계실듯 하지만. 개인적으로 여신님만은 작가가 상업성에 눈을 떠서 나아진 케이스인 듯 하네요. 횡설수설 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