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날 짜 (Date): 2003년 11월 16일 일요일 오전 11시 16분 24초 제 목(Title): 따끈따끈 배이커리 8권 어느세 8권이 나왔군요. 9권까지 일본에선 나온듯 하던데.. - 스포일러 -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작가의 상상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_-b 로뎅을 실제크기로 만들어 버릴 줄이야.. 이 만화의 장점은 의외로 조연들에게 성격부여가 확실히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즉, 캐릭터에 의한 시츄에이숀코메디가 가능하다는거죠 ^^; 여러 캐릭터중 일 예로, 츠키노양에 대해서 보면, 일단 모든이들에게 친절한 (위험한?) 아가씨로, 의외로 속을 숨기고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고 점장님 입으로 설명을 하고 있죠. 그 설정에 맞춰서 처음부터 아즈마에게 접근한 거나, 카게토에게 접근해서, 자기 지점으로 끌어들인건, 과연 외모를 등에 업고 남자를 이용하는 법을 잘 아는 아가씨라는 설정이 이어지면서 유지된다는 거죠(그런가.. -_-;;) 또 다른 장점은 역시 '리액션' 처음에는 장난삼아 시작된듯한 빵시식후의 리액션이 여타 다른 음식만화와는 차별될 정도로 발전, 이번에는 삐애로의 수시간 이어지는 리액션까지 나오는군요. (하기야 천국까지 갔는데 -_-;) 곧 애니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습니다. :) leat ps]저만 칸무리가 여자처럼 생겼다고 생각한건 아닌가 보군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