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날 짜 (Date): 2003년 10월 23일 목요일 오전 08시 40분 14초 제 목(Title): 건슬링거걸-~2화. 처음 보는 순간, 느와르가 연상되는.. 그런 애니입니다. 다른점은, 소녀킬러 나이를 좀 더 내린것..만은 아니더군요. (레옹과 더 비슷하다고 해야..) 1,2화를 동시에 봤는데, 그 둘 중 하나만 봐도 큰 문제가 없었을뻔 했습니다. 동일 에피소드를 약간 시점을 달리해서, 1화는 죠제의 시점에서, 2화는 헨리에타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주로 진행이 되더군요. 일단 비교대상을 느와르 로 했으니, 차이점을 하나하나 꼽아 보자면, 1. 보다 자세합니다. 피가 튑니다 ^^; 그리고 액션신도 약간 한수 위고요. 동일장면반복사용도 물론..-_-; 그 외에도, '홍차에 탄 설탕이 채 녹지 않은 것'이라던지, '추운 밤의 대화시 입김을 표현'하는것이라던지 하는 새새한 점도 눈에 띄죠. 2. 보다 이해가능한 설정이다. 그냥 태어났을때부터 킬러교육받은 유무라의 상처하나 안나는 무적의 몸.. 보단 그나마 '의체'로 설정된 헨리에타가 좀 .. 낫군요.(어차피 거기서 거긴가.. -_-; ) 3. 음악은 역시.. 느와르쪽이 더 낫습니다. 오히려 건슬링거 걸은 음악의 사용을 꾀 자제하는 편이죠. 나오더라도, 효과음과 잔혹한 장면에 파묻혀 잘 안들립니다... -_-;; 이미 헨리에타와 죠제의 불행한 결말이 이미 보이는듯 하군요 -_-; (그래서는 아니지만,) 볼만하다는데 한표입니다. ^^; le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