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날 짜 (Date): 2003년 10월 8일 수요일 오전 10시 32분 59초 제 목(Title): Re: 그나저나 트윈스.. 웃고 즐기기 위한 목적으로(겠죠?) 토끼님이 주창한 "옆집론"이 정곡을 찌른 정설이 되어버리나 보네요. 아 이런 당황한 건지 황당한 건지 모를 상황이. -_-;;;;; ----------------------- 아아아 결론론적이지만, 결국 11화에서 모든게 밝혀지는군요. 그럼 도대체 육친이 아닌 아가씨는 어찌 그곳을 기억하는지 -_-;; 뭐 여하튼, 1화에서부터 사진의 주인공은 이미 나와 있었군요. 처음 등장했을때의 차림새에서 유사점이 있다는!! 그나저나 마이크의 대사가 원츄였습니다. (나도 그런 이쁘장한 아가씨들과 동거(!!였군요)모드였으면, 계속 유지하고 싶어요~) leat ps]참.. 끝날때가 다 되서 인지, 작화도도 상승, 정성이 더 들어간 장면장면 들이 보이더군요 :) ps2] Starjackass에 원츄 -_-=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