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nUnix ] in KIDS 글 쓴 이(By): HellCat (아가남편) 날 짜 (Date): 1996년05월29일(수) 23시31분16초 KDT 제 목(Title): 한글메일 위의 도움 요청하신 분의 경우는 깨진게 아니고 제대로 온 것입니다. ISO-2022-KR 로 인코딩이 되어서 온 것이지요. KSC 5601 인코딩으로 직접 나갈 경우 SMTP internet email standard 에서는 (참조 RFC 822) 7 bit ASCII 만을 보장해 줍니다. 그러한 이유로 ISO-2022 로 encoding 을 바꿔주어서 보내게 되는 것이죠 (ISO-2022 가 생기게 된 이유라고 할까요? 맞나?) base64 인코딩으로 들어오는 경우는 좀 드믄 경우 같은데 mime compiant 한 mail user agent 측에서 non-ascii 를 base64 로 드립다 인코딩을 해주어서 보내게 될경우 겠지요. 보려면 역시 mime 용 tool 이 있던지 mail agent 가 mime comliant 해야 겠지요. mime 사용하는 메일 에이전트 에서 가장 흔히 생기는 경우는 QP (quoted printable) 로 처리가 되는 경우인데 이경우는 =<hex#>=<hex#>= 이런식이죠. 이런경우는 그냥 <hex#> 읽어서 shift 왼쪽 한바이트 에다가 두번째 <hex#> 읽어서 아래쪽 한바이트에 끼워 마춰주면 될껄요. 맞든가.. 오래되서 가물가물. base64 나 QP 나 머 디코딩하는건 비교적 단순합니다. --- hellcat@korea.slip.umd.edu if (t_snddis(KIDS[i].fd, (struct t_call *)NULL) == -1) { t_error("날 죽여라!!"); longjmp ((jmp_buf) HELL, -1); } --- dkim@cw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