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nUnix ] in KIDS 글 쓴 이(By): starly () 날 짜 (Date): 1996년02월09일(금) 14시58분32초 KST 제 목(Title): [삐삐 프로그램]: KT공좋像恍�경고음 ===================================================================== 삐삐 프로그램에 공ㅌ중전화 시그날이 불필요한, 사용자 input으로 처리가 된다. ===================================================================== 전화카드 사용시 종전의 공중전화에서 40원을 가지고 삐삐의 음성사서함 이용하려다가 실패한 경우는 적지 않은 사람들이 경험해본 일 일 것이다. 한국통신의 공중전화에 40원이 남겨진 카드를 넣고 삐삐를 치는 경우 흔히 공중전화는 잔액없음의 신호로 제 1번 버튼의 입력신호를 사용자에 게 보내게 되며, 이때 이 digital signal은 유수의 무인 전화서비스시스템에 여지 없이 전달 된다. 삐삐 프로그램도 예외없이 이 시그날을 받게 된다. 문제는 한국통신의 공중전화 시스템이라기보다, 삐삐 프로그램이 이를 사용자 입력으로 처리하는 데 있다. 우연하게도 한국통신의 이러한 시그날은 삐삐시스템이 사용하는 "전화번호"(1) , "음성녹음"(2), (3)... 중 (1)과 동일한 시그날을 사용하고 있으며, 공중전화 시스템이 보내는 경고음을 삐삐 시스템은 그대로 사용해버리므로써 사용자가 원치않는 4번의 연속적인 제1번버튼 입력 시그날을 보냄으로인해, 터무니 없는 불편을 겪어야 하게 된다. 하지만, 어려운 점은 이 시그날은 통화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발사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삐삐스스템이 이것을 사용자의 입력인지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쉽지가 않다. 단지, 3초정도의 시간을 기둘린담에 그후부터의 입력신호를 삐삐시스템에서의 사용자 입력으로 처리하는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 3초라는 시간은 사용자가 부담해야하는 시간의 가치이다. ============================================================== 통신경영� 랩... 스뚜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