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nUnix ] in KIDS 글 쓴 이(By): hyc (추억들국화) 날 짜 (Date): 1996년01월31일(수) 12시39분30초 KST 제 목(Title): 김용재님 고마워요... 이제 되네요. :) 근데 그게 뭐하는 거에요? ~~~~~~~~~~~~~~~~~~~~~~~~~~~~~~~~~~~~~~~~~~~~~~~~~~~~~~~~~~~~~~~~~~~ 어떠한 때든 내 마음에는 분명히 신선하고 점점 커지는 경이와 두려움을 일으키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머리위에 펼쳐진 찬란한 밤하늘과 마음 속에 있는 양심의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