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nUnix ] in KIDS 글 쓴 이(By): chang (장상현) 날 짜 (Date): 1995년11월29일(수) 07시57분29초 KST 제 목(Title): Solaris2.3에서 한텀. 콘솔에서는 안되는데 클라이언트에서 된다면. 콘솔에서 폰트가 제대로 인스톨이 되어 있지 않다는 이야기군요. 클라이언트가 X term입니까 아니면 다른 호스트(Workstation)입니까? 어느 경우이던, 클라이언트들이 콘솔과 독립적인 폰트를 쓰고 있을 겁니다. 만약 폰트 서버를 사용하여, 콘솔의 폰트를 그대로 쓰고 있다면, 콘솔에서 안되는데 클라이언트에서 될리가 없죠. 그런데, 사실 저는 Solaris2.3은 거의 사용해 본적이 없어서, 어떤 폰트 시스템을 쓰는지 알 수 없군요. 예전의 선스팍은 bldfamily인가 하는 명령을 써 주어야 폰트가 인스톨 되었는데, 지금은 (Solaris2.4) mkfontdir을 사용합니다. mkfontdir이 보통의 유닉스 머신에서 쓰는 명령이죠. 자세한 내용은 한텀의 README화일을 읽어 보세요. 가장 일반적인 경우가, /usr/lib/X11/fonts/misc directory에 johabm16.pcf.Z 이나, iyagis16.pcf.Z 등 compress된 (굳이 압축할 필요는 없습니다만, 디스크를 절약하기 위해) 폰트를 집어 넣고, root ID에서 mkfontdir과 xset fp rehash를 실행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구식의 선스팍은 사용하는 폰트가 pcf가 아닌 fb나 ff인데, hanterm 최신 버전을 받아 보시면, 그런 경우 폰트를 만드는 법이 나와 있습니다. 이 경우 폰트 포맷을 바꾸는 명령인 convertfont를 사용하고, mkfontdir대신 bldfamily란 명령을 사용합니다. 일단 사용설명을 잘 읽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