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Un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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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Unix ] in KIDS
글 쓴 이(By): qkim ( NGI Lab. )
날 짜 (Date): 2003년 11월 27일 목요일 오전 11시 13분 57초
제 목(Title): Re: [Q] Outlook Express 대체품..


자.. 이제 정리를 하겠습니다. :)

문제 현상:
- OE의 메일 송수신에는 문제가 없음. 
  즉, 보내면 수신자에게 가고 받은 편지 잘 갖고 옴

- 그러나, 메일을 보낼 때 "보낼 편지함"에서 "보낸 편지함"으로 자동으로
  넘어가야 하는데, 넘어가지 않고 오류 메시지(오류 현상 설명은 없는)와
  함께 "보낼 편지함"에서 대기하고 있음. 이에 따라 같은 편지를 계속 
  보내게 되고, 따라서 손으로 지워주어야 함

원인:
- '보낸 편지함.dbx'의 크기가 2GB를 넘어서 생기는 문제임

대책:
- dbx 파일의 크기를 2GB 이하로 만들어야 함

방법:
- "보낸 편지함" 속의 쓸데없는 메일들을 지운다? 
  그렇게 해서 되면 이렇게 상황을 정리하지 않습니다. :)
  모두 지웠는데도... 파일 크기는 여전히 2GB 그대로입니다.
  "지운 편지함" 속의 메일을 비웠는데도...
  '지운 편지함.dbx' 파일의 크기는 600MB로 남아있고..

- "보낸 편지함" 속의 메일들을 지울 수는 없어서 (history 관리 때문에)
  "보낸편지함2000", "보낸편지함2001", "보낸편지함2002", 
  "보낸편지함2003", 이렇게 폴더를 만들어서 해당 연도의 모든 
  메일을 옮겼습니다. 
  이제 "보낸 편지함" 속의 메일들은 다 지운 셈입니다.

- '보낸 편지함.dbx'는 여전히 2GB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보낸 편지함.txt'로 바꾸어서 OE를 다시 실행시켰습니다.
  OE는 새로운 '보낸 편지함.dbx'를 만들었습니다. 1~2KB 정도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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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문제가 해결되었고..
편지 교환에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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