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nUnix ] in KIDS 글 쓴 이(By): terzeron (microkid) 날 짜 (Date): 2002년 10월 9일 수요일 오후 04시 45분 49초 제 목(Title): Re: [Q] C++ 질문... 어째 계속 나오는 이야기를 보고 있노라니 배보다 배꼽이라는 속담이 생각나는군요. dalgong님께서 제안하신 방법이 가장 옵티멀하지 않을까요? --- 어떤 성취가, 어떤 조롱이,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 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 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 - Stanislaw Le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