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nUnix ] in KIDS 글 쓴 이(By): outsider (하얀까마귀) 날 짜 (Date): 2002년 7월 11일 목요일 오전 06시 06분 05초 제 목(Title): 문득 든 생각인데... 제 컴퓨터 부팅할 때 처음에 나오는 'nVIDIA 블라블라 64.0MB RAM 블라블라' 하는 메시지를 쳐다보다가 생각난 건데, 사실 요즘 64MB정도 램을 달고 나오는 비디오 카드가 흔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실 뭔가 대단히 거한 작업 혹은 게임을 하는 것이 아니라면 이정도 용량을 다 사용하지는 않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를테면 1600x1200 해상도에 16비트 하이 컬러 화면을 쓰고 있다고 하면 3.8MB, 트리플 버퍼를 잡아도 12MB밖에 안 쓰는 것 아닙니까. -_- 비디오카드에 남는 메모리를 뽑아서 쓸 수 있는 가상 메모리 관리자라든가, 유틸에서 그런 메모리를 쓸 수 있게 해주는 메모리 관리 라이브러리라든가 -_-; 뭐 그런것 혹시 없을까요? 허참, 생각해보니까 옛날에는 비디오 메모리가 딸려서 메인 메모리에서 차용하는 아키텍쳐도 흔했던 것 같은데... --a -- @< //) `//<_ 하얀까마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