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nUnix ] in KIDS 글 쓴 이(By): Tony (관객2) 날 짜 (Date): 2002년 4월 9일 화요일 오후 12시 49분 23초 제 목(Title): Re: 이제 깔긴 깔았는데.. 또 문제가.. 결코 못한다는 소리가 아니라(요즘은 리눅스로 뭐든지 다 할 수 있죠*^.^*) 초보자가 하려면 아직은 너무도 힘들다는 소리였습니다. == "너희는 이 곳, 이 세상을 어떻게 생각해?" "천국도 지옥도 갈 수 없는 '평범한 영혼'들이 잠시 들려 쓸쓸히 방황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