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nUnix ] in KIDS 글 쓴 이(By): Tony (관객2) 날 짜 (Date): 2002년 3월 20일 수요일 오후 06시 16분 30초 제 목(Title): Re: 바쁘신 와중에 실례합니다. 쉘 스크립� 하하.. 저도 순간 그생각이 들었는데... vim은 ^M을 안보이게해주져 요즘... 이거 별로 안좋아요.. 이런사태가 생기니깐요.. ^M을 지우는 방법중 제가 사용하는 방법은 pico로 열어서 그냥 다시 저장하고 나온다. 그럼 지워지더군요. vi라면 전 :1,$s/^M//g 더 간단한것도 있긴 하던데.. == "너희는 이 곳, 이 세상을 어떻게 생각해?" "천국도 지옥도 갈 수 없는 '평범한 영혼'들이 잠시 들려 쓸쓸히 방황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