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광팬이라 봤다.
액션과 줄거리, 연기, 완성도 모두 훌륭하여 별 4/5.
쫙 달라붙는 가죽옷을 입고 오토바이 질주하는 모습을 본 것만으로도 본전은
뽑았다고 생각하고 국내 영화의 발전을 보아서 흡족함.
약간의 감점은 악당이 연기를 소홀히 해서 미운 감정이 덜 든다는 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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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리는 단순하고 진실은 소박하다. |.-o|
^ ㄴ[ L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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