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광팬이라 봤다. 액션과 줄거리, 연기, 완성도 모두 훌륭하여 별 4/5. 쫙 달라붙는 가죽옷을 입고 오토바이 질주하는 모습을 본 것만으로도 본전은 뽑았다고 생각하고 국내 영화의 발전을 보아서 흡족함. 약간의 감점은 악당이 연기를 소홀히 해서 미운 감정이 덜 든다는 점 정도? ^^^^^^^^^^^^^^^^^^^^^^^^^^^^^^^^^^^^^^^^^^^#####^^^^^^^^^^^^^^^^^^^^^^^^^^^^^^ ^ 진리는 단순하고 진실은 소박하다. |.-o| ^ ㄴ[ L ]ㄱ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