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aizoa (우소) 날 짜 (Date): 2007년 12월 31일 월요일 오전 12시 44분 27초 제 목(Title): 원스! 아직 강남 뤼미에르하고 명동 어딘가에서 상영중입니다. 혼자 보러가려니 '뻘쭘'해서 망설이다가 새해를 맞아 가보려고 합니다. 친구가, "어거스트 러시"같은 헐리웃 영화와 정말 대조적이고 훌륭하다고 칭찬하더군요. 생각해보면, 몇 년 전에는 중경삼림이라든지 검은 고양이 흰 고양이라든지 재미있는 영화들이 꽤나 장기상영되곤 했는데, 한국 영화의 성장과 함께 소수 취향의 외국영화들은 설 자리가 많이 준 것 같습니다. 최근에 이정우씨 블로그에 갔더니, '한국 사회의 문화적 폭발이 있었던 1996년'이라는 표현이 있던데, 정말 그때에 비하면 사람들의 문화적 관심이 많이 준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