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ss (없어) 날 짜 (Date): 2007년 12월 15일 토요일 오후 03시 27분 52초 제 목(Title): 나는 전설이다 스토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예상가능했지만 재미있었어요. 역시 사람이 제일 무섭습니다. 아무도 없고, 풀이 무성한 도시 예뻤습니다.(싸그리 다 그래픽일레나..) 상황만으로도 충분히 무섭고, 긴장되는데 자꾸 큰 소리 내면서 놀래키니까 그건 좀 짜증납니다. 초반에는 독립영화인줄 알았습니다. 강아지랑 윌 달랑 둘이만 계속 나옴. 약하고 별거아닌 스포일. 1. 좀비들이 어둠속에서 거친숨을 내쉬며 둘러서서 가만히 서 있는 장면이 재일 섬뜩했습니다. 등을 보이고 있었기 때문에 더 그런듯.. 2. 딱 한번 웃을수 있습니다. 5살정도 되는 아들한테 엄마가 'son, put down the knife'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