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kaiser () 날 짜 (Date): 2007년 9월 20일 목요일 오전 02시 55분 50초 제 목(Title): Re: 보는 것이 괴로웠던 트랜스 포머 트랜스포머를 보진 않았지만 미국에서의 선과 악 구별은 그냥 나는 좋은 사람 너는 나쁜 놈 이렇게 정하고 별 이유 없는 경우가 많죠. 이런 영화 보고 있음 어떨때 오히려 "악"에 동정심을 갖게 되고 그럼 나중에 "선"이 이기고 나면 "비극"으로 끝난다는.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 재밌는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나쁜 놈은 정말 정말 한치의 동정심도 유발되지 않게 나쁜 놈을 만들어야 흥행에 성공한다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