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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김용옥 (냐냐냐냐냐)
날 짜 (Date): 2007년 8월 22일 수요일 오전 11시 20분 45초
제 목(Title): 미게의 깊은 눈물자욱이 여기까지 보인다
미게가 어나니에서 쫓겨나 슬퍼서 엉엉 울어대느라 흘러댄 눈물 땟국 자욱이
여기까지 다 보인다.
미게야 뭘 그리 슬퍼하냐. 한달후에 또 쓸 수 있는데 왜 그리 징징대지?
이해가 안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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