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agasi (단물총각) 날 짜 (Date): 2007년 8월 20일 월요일 오전 11시 20분 47초 제 목(Title): Re: 미스터 빈의 홀리데이 이거 혹시 아비뇽에서도 뭔가 있나요?? 작년에 프랑스 출장갔다가 아비뇽에 들렀는데..거기 떼제베 역에서 빈을 봤습니다. 웬 꼬마 아이와 함께 잇었는데..그 아이가 아버지랑 헤어진 아이인 모양이군요. 멀리서 봤지만..연기를 안할때는그냥 사람 좋은 아저씨더군요.. 다만..지나갈때 주위에 덩 치들이 두명 서있고..다시 일정 간격에서 3, 4 명이 사진 촬영이나 말 걸려는 사람을 미리 제지하네요. 핸폰도 못 꺼내게하고.. 스텝한테 은근히 가서 말붙여봤는데.. 영국 영화인데.. 내용은 잘 몰라.. 이렇게 나와서 조금 얘기하다 말았네요. 기대 되는 영화중의 하나네요..^^ @ 이제 다시금 돌이켜보면 우린 적군과 싸우고 있었던것이 아니라 우리끼리 싸우고 @ @ 있었던 것입니다. 결국 적은 자신의 내부에 있었던 것이죠. 그러나 그거야 어찌 @ @ 됐든 거기서 살아남은 자들은 그 전쟁을 다시금 상기해야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 @ 우리가 배운것을 남들에게 가르쳐주고 우리들의 남은 생명을 다바쳐서 생명의 존 @ @ 귀함과 참의미를 발견할 의무가 있는것입니다. - Platoo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