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김용옥 (냐냐냐냐냐) 날 짜 (Date): 2007년 8월 9일 목요일 오후 01시 40분 19초 제 목(Title): Re: The Bourne Ultimatum 제가 장악한 이 보드에 오신걸 환영해요~~~ %%%%%%% 후후후. 미게가 드디어 쌍코피가 터지며 나가 떨어졌군. 글도 못달고 힘들어서 발가락이 파르르르 떨리는게 여기까지 다 보인다. 낄낄낄. 미게가 이제 입에 거품을 뽀글뽀글 물면서 완전히 까무라치겠지. 그 모습만 상상해도 즐겁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