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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김용옥 (냐냐냐냐냐)
날 짜 (Date): 2007년 8월  7일 화요일 오후 04시 42분 57초
제 목(Title): Re: 판의 미로


<용옥이바보>

헉 이제 드뎌 운영자로서 이 미게님을 짜르기로 맘먹었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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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옥이바보>

허허 아무도 미게 똥꼬를 뚫겠다는 사람이 없네. 하기는 미게 똥꼬가 털이 
지나치게 무성한게 밀림이 따로 없지. 

정글 미게 항문을 보고 감히 뚫어볼 엄두를 낼 사람이 없긴 해. 미게 똥꼬는 
내가 뚫어야 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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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