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agasi (단물총각) 날 짜 (Date): 2007년 7월 9일 월요일 오후 03시 41분 08초 제 목(Title): Re: 트랜스포머 허거덩.. 저도 이거 궁금했는데.. 그 넘은 어디로 사라진겨?? 하고..^^ 글구.. 중간 중간 나오는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격투에서 전 누가 누군지 당췌 헷갈려서 모르겠던데요. -_-;; 이제 그런걸 못따라가는 나이가 되어버린건가.. 범블비 외에 누가 디셉티콘과 열씸히 싸웠는지도 모르겠고,,중간에 메카트론에게 게기다가 잘 안된 갸가 누군지도 모르겠고.. 민중의 회초리는 공장 공터에서 범블비에게 한번 떡실신 되었는데..말짱히 돌아다니더군요. 이것도 좀 이상했는데..^^ 스토리상으로는 이상한게 많은데.. 결국은 그것 인것 같습니다. 프라임과 디셉티콘의 격투 장면을 본 어린 아이가 엄마에게 하는말.. "Cooooooooooooooooooool~!!! Mom!!!!!!!!!" 이게 아마도 이 영화의 특징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 아닌지. ㅋㅋ @ 이제 다시금 돌이켜보면 우린 적군과 싸우고 있었던것이 아니라 우리끼리 싸우고 @ @ 있었던 것입니다. 결국 적은 자신의 내부에 있었던 것이죠. 그러나 그거야 어찌 @ @ 됐든 거기서 살아남은 자들은 그 전쟁을 다시금 상기해야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 @ 우리가 배운것을 남들에게 가르쳐주고 우리들의 남은 생명을 다바쳐서 생명의 존 @ @ 귀함과 참의미를 발견할 의무가 있는것입니다. - Platoo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