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girneter (김실장) 날 짜 (Date): 2007년 5월 26일 토요일 오후 07시 55분 14초 제 목(Title): Re: 밀양은 어때요? "땡땡이"란 분이 작업중인 여자분인가요? 아.. 안타깝네요. 구타유발자는 완전히 외면받기도 했고 데이트용 영화는 아니지만 제가 작년 최고의 영화중 하나로 꼽을만큼 쉽고 메시지가 뚜렷한 영화였죠. 저 같은 무지랭이도 뭔소린지 알아먹을만큼... 그런데 밀양은 모르겠어요 통. 하느님(하나님?)에 대해서 감독이 뭔가 말하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그게 뭔지. 한줌의 sunshine 에도 하느님(하나님?)과 관련된 secret 이 있다는데, 평론가들 글이나 읽어봐야 알런지. 그리고 종교 이야기가 계속 나오다보니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나 안 다니는 사람이나 거부감을 느끼기도 쉽고. 데이트용으로 캐러비안이 100배는 더 좋았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