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agasi (단물총각) 날 짜 (Date): 2007년 4월 9일 월요일 오후 03시 01분 30초 제 목(Title): Re: 킬빌을 봤습니다. 아... 신부가 누구일까..한참 생각했습니다. 기독교의 신부 생각이 맨처음 나서.. 그 캐릭터가 있었나하고 한참 생각했네요. ^^ 킬빌은 종종 다시 봐도 참 재미있네요. 이제 슬슬 질리기는 하지만.. 전 신부가 일본에 칼차고 비행기 타고 가는 장면이 지금도 생각하면 웃음이 실실 나옵니다. 잘 보시면..그 앞자리인가...옆자리인가에도 칼차고 의자에 있는 사람이 있어요..ㅋㅋ 거디가다 고질라 세트를 그대로 사용한 도쿄 야경도 인상적이죠. ^^ 유리카모메를 타고 지나면서 보는 도쿄의 야경은 웬지 모를 인공미가..아름다운 건지..어색한건지..조금 이상한 느낌을 주는데.. 그게 고질라 세트에서 잘 표현되어있다고 생각됩니다. 아..더둘어 고질라 세트를 이용한 예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의 특수효과 생각도 나는군요. -_-;; 그 영화 티비에서 할때..영화 끝나고 나오는 CF 특수효과가가 더 좋아보이더라는..OTZ @ 이제 다시금 돌이켜보면 우린 적군과 싸우고 있었던것이 아니라 우리끼리 싸우고 @ @ 있었던 것입니다. 결국 적은 자신의 내부에 있었던 것이죠. 그러나 그거야 어찌 @ @ 됐든 거기서 살아남은 자들은 그 전쟁을 다시금 상기해야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 @ 우리가 배운것을 남들에게 가르쳐주고 우리들의 남은 생명을 다바쳐서 생명의 존 @ @ 귀함과 참의미를 발견할 의무가 있는것입니다. - Platoo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