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terzeron (microkid) 날 짜 (Date): 2006년 12월 27일 수요일 오후 04시 11분 12초 제 목(Title): Re: 중천 여담이지만, 얼마 전에 전직하면서 같이 입사한 동기들끼리 자기 소개를 하는데 이상형인 연예인 이름을 대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남자 15명 중에서 4명이 김태희를 꼽더군요. 김태희 외에 2표 이상을 얻는 여자 연예인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 어떤 성취가, 어떤 조롱이,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 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 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 - Stanislaw Le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