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lomen (심심해요) 날 짜 (Date): 2006년 12월 27일 수요일 오전 09시 18분 09초 제 목(Title): Re: 중천 "그 커다란 스크린에 천사같은 태희님 얼굴이 가득 보이면 '씨발 이걸 영화라고 만들었냐'라고 투덜대던 사람들도 '할렐루야!!!'를 외치면서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게끔 해놨더군요. 영화를 보고 나오면 다른 장면은 하나도 기억에 안나고 김태희 얼굴만 잔뜩 구경하다 나온 몽롱한 기분으로 가득해집니다." ----------------- 딴지일보에서 읽었던 이와이슌지 영화평이 생각나네요. 사월이야기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너네들 예쁜 아가씨 보고싶지? 맘껏 봐라... 스토리는 별 거 아닌데, 어쩌구 저쩌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