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Gautier (고띠에르) 날 짜 (Date): 2006년 12월 20일 수요일 오전 01시 45분 12초 제 목(Title): Re: 판의미로 영등포 롯데시네마에서 밤11시에 아무도 없는 극장 안에서 혼자 보았습니다. 그 옛날 희진이 언냐 나오던 '어린 연인' 때의 최소 관객 기록을 가볍게 깨버렸네요. 게다가 내용은...-_- 꼭 총알을 그런데다가 박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계속..._-_ 근데, 마지막 장면의 왕이 혹시 그 의사인가요? 아무튼 보는 내내 일제시대와 군사정권 시절이 생각나서 심히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 모든 것을 잃어도 사랑은 후회않는 것 그래야 사랑했다 할 수 있겠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