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agasi (단물총각) 날 짜 (Date): 2006년 10월 26일 목요일 오전 08시 52분 12초 제 목(Title): Re: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허... 이거 글쓰신 내용만 봐서는 된장년 논란에 밀릴수도 있겠는데요? ^^ 친구, 애인 다 버리고 일에만 몰두하는 거는 된장녀가 아닐려나... 그런데..이거 책으로 읽으신 분들도 있으신가요?? 지난번에 별다방에 커피 사먹으러 갔는데..웬 잘 차려입은 여성이 혼자서 다리꼬고 앉아서 원서로 보고 있길래... 웬지모를 거부감이 있었는데..어떨려나..^^ @ 이제 다시금 돌이켜보면 우린 적군과 싸우고 있었던것이 아니라 우리끼리 싸우고 @ @ 있었던 것입니다. 결국 적은 자신의 내부에 있었던 것이죠. 그러나 그거야 어찌 @ @ 됐든 거기서 살아남은 자들은 그 전쟁을 다시금 상기해야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 @ 우리가 배운것을 남들에게 가르쳐주고 우리들의 남은 생명을 다바쳐서 생명의 존 @ @ 귀함과 참의미를 발견할 의무가 있는것입니다. - Platoo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