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 날 짜 (Date): 2006년 10월 25일 수요일 오전 05시 32분 40초 제 목(Title): Re: The Scariest Movie Ever Made 개인적으로 가장 기분나쁘게 본 영화는 (언젠가도 쓴 거 같은데. --; ) "In the mouth of madness" 마지막, 샘 닐 아저씨의 맛간 표정이 잊혀지지 않아요 OTL.. 그러고보니, 이 아저씨는 'event horizon'에도 나오고, 'omen 3'에도 나오고, 은근히 '악마'소제 영화에 많이 나오는듯. le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