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이기뭐꼬 (guestooOoo) 날 짜 (Date): 2006년 10월 21일 토요일 오전 02시 14분 09초 제 목(Title): Re: 사강이 좋아할만한 기사? 어익후, 사강이 또 발정기인가 보네 다른말을 쓰면 요점을 피해 거기에 대해서만 답글을 달테니가 요점 정리만 할께 솔직히 사강이 답변을 피하면서 딴 소리를 해 대면 사강이 개소리만 짖어대길래 씹어줬는지 답변을 못해 깨갱거리며 도망갔는지 알수없쟎아? 자, 이제부터 사강의 답변을 위한 요점정리 1. 예전에 적었던 30040에 대해 답좀 해 줘 2. 그리고 바로 위에 있는 30090의 글 중에서 사강이 유일하게 답변한 "사강, 잠수 고만하고 여기에 대해 이야기 하면 나랑 놀아보자, 응?" 이 부분을 "제외한" 다른 문구에 대해서도 3. 옳고 그른건 없어 그냥 사강이 개구라라며 광분하며 발광하던 것들이 개구라가 아니라는게 밝혀 졌쟎아 (주먹 불끈쥔사진, 밤늦은상영, 기립박수, 최고라는 표현) 거기에 대해 사강 생각이 어떤지가 궁금할뿐 뭐 여기에 대해서 답변 못 하면 사강이 개소리라서 씹어준게 아니라 깨갱거리며 도망간게 드러나는것일테고 요점 정리 해 놓은 1-3 말 안 하고 쓸데 없는 다른 문구에 대해 말장난만 해도 깨갱거리며 도망간게 드러나는것일테고 깔끔하게 답변을 하면 (1-3에 대해) 아, 사강의 생각은 이런것이었구나. 사강은 내가 개소리를 짖어대길래 씹어준것이었구나 하고 생각하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