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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이기뭐꼬 (guestooOoo)
날 짜 (Date): 2006년 10월 20일 금요일 오전 06시 03분 33초
제 목(Title): 사강이 좋아할만한 기사?


김기덕 감독에 대해 뭘 찾아보다 보니
사강이 관심을 가질만한 기사가 있다 (조금 예전꺼이긴 해도)

링크: http://www.nkino.com/Articles/Article.asp?id=13968

거기서 번쩍 눈에 띄는 문구는 "최고의 찬사"
비평가, 관객, 프레스의 반응을 읽어봐도 "최고의 찬사"라는 말은 없는데
왜 저 기사는 저렇게 쓰여졌을까?
왜? 왜?? 왜??? 왜????

저런 마켓팅 홍보를 하고도 얼마나 많은 사람이 영화를 봤나?



그 링크 아랫쪽에 있는 이전기사에 대해
사강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더 궁금해진다 

제목부터: <쓰리, 몬스터> 박찬욱, 베니스 시네필들에게 기립박수받다

링크: http://www.nkino.com/Articles/Article.asp?id=13971

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주먹을 불끈 쥔 감독"의 사진은 없어도 
"손을 흔들고 있는 감독"의 사진이 있다 
사강, 저 사진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나?


내용을 살펴 보면
9월 6일 자정(이하 현지시간) 베니스국제영화제 메인 상영관인 살라 그랑데에 
박찬욱, 미이케 다카시, 프루트 챈이 입장하자 극장 내를 가득 메운 
이탈리아 시네필들은 그들에게 기립 박수를 보내며 아시아의 3인 감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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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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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2시 30분이 지나서야 모든 관객 입장이 종료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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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등


결론:
사강이 영화 괴물에 대해 "개구라"라고 떠들었던것은
실제로 예전부터 있었던 마케팅의 일부라는것

사강이 주장한대로라면 저 영화들도 천만명 이상의 관객이 들어왔어야 
하는데 왜 안들어왔을까??


사강, 잠수 고만하고 여기에 대해 이야기 하면 나랑 놀아보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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